
A MYSTERY IN SIX CHAPTERS
자정의
색인
반납되지 않은 기억은
어느 서가로 가는가.
첫 장을 열고 싶게 만드는 장르소설. 어두운 표지와 절제한 장식, 읽기에 집중한 명조 본문을 맞췄어요.
기록관의 첫 장으로 ↓THE BRIEF
접힌달 이야기실의
첫 전자책을 상상했어요.
밤 열두 시에만 열리는 기록관. 사라진 사람의 이름을 찾는 기록원과, 그 이름으로 빌려 간 마지막 책의 이야기.
- 제작 범위
- 표지 · 본문 편집 · 책 소개 페이지
- 파일 구성
- 가변형 EPUB · 고정형 PDF
- 샘플 분량
- 표지·목차·본문·판권, 총 6쪽
01 / INSIDE THE BOOK
표지 다음의 이야기도.
실제 PDF의 펼침면이에요. 작은 화면에서는 한 쪽씩 살펴보세요.




01열쇠 하나로 이야기의 질문을 남겨요.
02장 제목과 본문 사이에 충분한 여백을 둬요.
03줄거리와 발췌문이 판매 페이지로 이어져요.
02 / THE BOOK PAGE
만든 책을 소개하는 한 페이지.
책의 분위기, 소개글, 목차, 미리보기까지 한 번에 살펴봐요.

미스터리 소설 · 해류온
자정의 색인
반납되지 않은 기억은
어느 서가로 가는가.
03 / OPEN THE FILE
파일도 직접 열어봐요.
PDF는 편집한 모양 그대로,
EPUB는 화면과 글자 크기에 맞춰 읽어요.
파일을 저장한 뒤 도서 앱 등 EPUB 지원 읽기 앱에서 열어주세요. 글자 크기를 바꾸고 목차에서 장을 선택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