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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판타지 전체 이용가 76화

떠나기 전에 돌아온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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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 마지막 장면

75화의 마지막 세 문단이에요.

그날 밤 푸른 흙종은 창가에 있었다. 추는 없고 수선 자국도 없었다. 세라는 그것을 들어 다음 날 맑은 함 두 개를 나르는 장면을 떠올리지 않았다. 이 종은 항로 장비가 아니었다. 그녀는 안쪽의 작은 흙 돌기를 손끝으로 만지다가 내려놨다. 자기 방에서 어느 물건도 다음 바다의 증거가 되지 않는 밤을 가질 수 있었다.

바깥에서는 주민 하나가 웃었다.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세라는 창밖을 오래 보다가 무릎을 폈다. 바다의 새로운 원리를 찾아야만 하루가 전진하는 것은 아니었다. 내일 두 돌이 실제로 가고 각자 받는 사람이 정해 둔 곳에 도착하면 그만큼의 일이 생길 것이다. 오늘은 그 일의 이전 밤이었다.

잠들기 전 누메의 창구가 마지막 짧은 상태를 보냈다. 알려진 작은 운반선은 하역 때문에 예정 이동이 늦어질 수 있다고 했다. 같은 흰 띠가 나전의 물가에 더 오래 남을 가능성이었다. 세라는 전날 종이에서 어긋나게 놓은 두 선을 떠올렸다. 돌아오는 여력을 남긴 후보에 기다리는 시간이 들어오려 했다. 어느 선장도 아직 자기 배를 띄우지 않았는데, 내일의 바다는 벌써 종이보다 좁아지고 있었다.

75화 다시 읽기

두 개의 흰 띠는 아직 한 바다에 있지 않았다.

폐쇄 통지 뒤 백서른째 아침, 세라는 로안의 낮은 창구에서 반출을 읽었다. 첫 돌은 성인 운반 담당이 함 번호와 맑음을 확인하고 허락된 육로로 나전에 가져갔다. 둘째는 기존 바깥 물자편과 맞춘 성인 운반으로 내린에 갈 것이었다. 두 돌을 한 배에 싣고 동시에 보냈다고 쓰지 않았다. 같은 날 떠나도 다른 길과 인수 시간이 있었다.

첫 돌의 실제 나전 도착은 낮 전에 닿았다. 현재 성인 담당이 마른 함을 받아 번호와 안쪽 상태, 맑음을 읽었다. 리브는 자기 관측 장치와 자리를 준비했으나 돌을 켜지 않았다. 후보는 다음 날이었고 지금 마주 본 물건이 같은 배인지 읽을 구간도 없었다. 세라는 실제 도착과 아직 안 한 사용을 다른 줄에 남겼다. 첫 함의 현재 장소는 이제 로안이 아니었다.

둘째 돌의 소식은 늦었다. 물자편이 떠났다는 짧은 답이 먼저 왔고 내린 인수는 아직이었다. 세라는 두 돌이 모두 도착했다는 한 줄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누르지 않아도 됐다. 지금 모르는 것은 둘째 함의 도착뿐이었다. 정한 성인 서기가 다음 구간을 받을 수 있었다. 그녀는 점심을 미루지 않고 자기 무릎을 편 뒤 식탁으로 갔다.

티오는 그날 짐이 두 개 빠지니 마당이 넓어졌느냐고 물었다. 세라는 함이 사라진 자리에 사람이 서면 안 된다고 웃었다. 마당의 현재 구획은 돌이 있을 때만 지켜야 할 선이 아니었다. 소년은 자기 종이배를 접을 곳을 빌리려던 것은 아니라고 했다. 손가락은 여전히 쉬는 중이었다. 두 사람은 물을 마시고 다른 이야기를 했다. 그녀가 배 소식을 기다린다고 소년의 오후가 보조 시간이 되지는 않았다.

늦은 낮 내린의 실제 인수가 왔다. 둘째 함은 기존 물자편 뒤 성인 운반을 거쳐 지정한 마른 곳에 도착했다. 외부 천에는 바닷바람 냄새가 났지만 안쪽은 말랐고 돌은 맑았다. 마엔과 보관 담당은 자기 맡는 범위를 나눠 읽었다. 델리는 현재 대기점과 종료 인수의 설명을 받았다. 새 관측자나 추가 돌은 없었다. 세라는 두 번째 장소를 내린으로 바꿨다.

그날 두 돌의 사용은 영이었다. 충분한 사흘을 마친 백열여드레째 이후의 맑음이 이동 뒤에도 확인됐다. 이제 각 현지에 하나씩 있었으므로 로안에서 둘을 한 번에 본 것처럼 읽을 수는 없었다. 바렌은 지상 보조에서 두 수신의 출처를 대조했다. 그는 마른 함이 서로 다른 사람 손에 있다는 줄을 읽고 다음 담당에게 넘겼다. 높은 빛실에 갈 일은 없었다.

누메는 후보 전날의 배와 성인 선원, 화물 한도와 덮개를 확인했다. 현재 짧은 도색 띠를 가리지 않는 적재였다. 항구 담당은 비슷한 흰 띠의 작은 운반선이 아직 하역 중이라고 알렸다. 출발이 늦어질 가능성은 그대로였다. 누메는 자기 배의 준비를 마쳤다고 다른 선장의 이동을 확정해 적지 않았다. 실제 다음 날의 공통 시야와 돌아올 여력을 봐야 했다.

세라는 저녁 방에서 두 현지의 그림을 폈다. 흰 띠가 같은 높이에 있다는 말만으로 두 배가 같은 크기라는 뜻은 아니었다. 어떤 거리와 방향인지에 따라 비슷해 보일 수 있었다. 그녀는 오늘 지상 탁자의 그림에서 바다의 구별 가능성을 증명하려 하지 않았다. 필요한 때 실제 대상이 분명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을 것이다. 잘 쓴 문장이란 그 답을 가리지 않는 정도였다.

백서른하루째 아침, 로안에는 맑은 볕이 들었다. 그러나 두 돌은 로안 마당에 없었다. 세라는 좋은 햇빛을 보고 새 회복일을 적지 않았다. 돌은 이미 맑았고 각 현지에서 미사용이었다. 나전과 내린의 현재 구름과 바람은 로안 창문에서 보이는 날씨와 달랐다. 그녀는 자기 창 아래의 물결을 실제 후보의 기상 답으로 삼지 않았다.

현재 운항 창구에 첫 판단이 들어왔다. 누메는 해당 날의 배와 성인 선원 상태, 화물과 귀항 여력을 살폈다. 출발할 수 있는 좁은 구간은 있었지만 나전 부두 앞의 다른 운반선 이동이 늦어졌다. 그 배도 자기 맡은 화물을 내리고 있었다. 항구 담당은 조금 뒤 출발할 가능성을 알렸으나 실제 떠났다는 말은 아니었다. 누메의 배는 정박 상태였다.

리브는 현재 자리에서 자기 배를 가까운 위치와 선장의 인수로 구별하고 있었다. 그러나 공통 관측을 시작할 구간에는 아직 두 선체가 겹쳐 보일 수 있었다. 내린의 마엔은 그 구간에서 자기에게 분명히 보일 대상을 기다렸다. 같은 흰 띠가 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엉뚱한 배를 관측한 결과는 없었다. 누구도 돌을 켜지 않았다. 세라는 그 미사용을 작게 쓰지 않았다.

에딘은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세라는 누메가 남겨 둔 돌아오는 쪽의 시간을 가리켰다. 기다릴 수 있는 구간과 돌아올 여유가 같은 줄에서 줄어들고 있었다. 돌이 켜지지 않았으니 손해가 전혀 없는 대기는 아니었다. 선원과 현지 보조의 맡은 시간도 흘렀다. 그녀는 자기 탁자에서 기다리라고 선장에게 명령하지 않았다.

오르는 물을 가지러 왔다가 방의 조용한 얼굴들을 봤다. 배가 떠났느냐고 물었다. 세라는 아직이라고 답했다. 그 말이 왜 이렇게 무겁게 들리는지 오르도 잠깐 가만히 있었다. 그는 배가 안 나가면 돌은 괜찮은 것이냐고 구체적으로 물었다. 그녀는 현재 두 돌은 맑고 미사용이며 각 현지 함에 있다고 알려 줬다. 오르는 그렇다면 오늘은 사람의 기다림이 먼저 닳겠다고 말했다.

세라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 짧은 말은 오늘 배를 더 기다리게 하라는 뜻도, 지금 취소하라는 명령도 아니었다. 오르는 자기가 원기록으로 이 일을 도울 수 있는지 묻지 않았다. 이번 후보에 필요한 것은 오래된 종루의 발 위치가 아니었다. 그는 점심을 먼저 먹으러 가겠다고 하고 나갔다. 그녀도 자기 정한 구간 끝에는 나갈 수 있었다.

낮 직전 다음 운항 답이 왔다. 작은 운반선은 움직일 준비 중이었으나 실제 통과 시각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누메는 이번 후보의 안전한 출발과 귀항 여력을 함께 지킬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날 항해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최종 답이었다. 세라는 첫 줄을 두 번 읽었다. 익숙한 중지와 귀항이 아니었다. 배는 떠나지 않았고 돌은 한 번도 쓰지 않았다.

리브와 마엔도 공통 관측을 개시하지 않았다. 각 현지 담당은 준비를 닫고 맑은 돌을 마른 함에 인수했다. 보조의 실제 맡은 시간은 정한 끝에서 종료했다. 델리가 문 옆에 더 서 있어 주거나 티오가 먼 곳의 빈 시간을 대신한 일은 없었다. 마엔은 관측을 시작하지 않은 때도 준비 종료를 분명히 읽었다. 기다리던 사람이 제각각 돌아가면 다음 함을 누가 받는지 흐려질 수 있었다. 현지 담당이 실제로 도착해 맑은 돌을 인수한 뒤 관측자는 자기 자리를 떠났다. 리브도 나전에서 같은 범위로 인계했다. 두 장소의 끝은 동시에 닫히는 문이 아니었지만, 각자 받은 사람이 있다는 답으로 이어졌다.

세라는 일곱 번째 전체 시도 옆에 여덟을 쓰지 않았다. 출발한 시도는 아직 늘지 않았고 완료한 한정 왕복도 여섯이었다.

누메는 화물을 어느 배로 다시 실을지 현지 운항 담당과 별도로 맞췄다. 로안으로 돌려보냈다는 자동 결론은 없었다. 이번 후보의 성인 화물 인계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상태를 화물 담당에게 알렸다. 세라는 자기 항로 기록만 닫았다고 사람의 물건까지 목적지에 간 것으로 적지 않았다. 담당에게 실제 남은 일이 넘어갔다는 답을 받았다.

에딘은 준비한 것을 아깝게 만들었다고 중얼거렸다. 세라도 아까웠다. 두 함이 실제 도착했고 설명도 맞았으며 사람들은 시간을 비웠다. 그녀는 그래도 안 떠나서 잘됐다는 문장으로 그 기분을 지우지 않았다. 대신 오늘 준비에서 끝낸 것과 하지 않은 것을 나누어 읽었다. 선체의 수선과 현지 인수는 남았고 항해는 없었다. 결과가 다 영인 하루는 아니었다.

바렌은 자기 보조를 끝내며 오늘 돌을 아꼈다고 말했다. 세라는 사람도 아낀 것인지 묻고 싶었으나 누구의 하루가 어땠는지 아직 알지 못했다. 선원은 출발하지 않고도 일을 했고 현지 담당은 기다린 뒤 정리했다. 그에게 그녀는 돌이 맑게 남았다는 사실만 분명하다고 답했다. 바렌이 고개를 끄덕였다. 절약했다는 좋은 말보다 현재 상태가 먼저였다.

정한 비용은 실제 맡은 범위대로 처리됐다. 출항을 안 했다고 현지 준비의 품삯까지 없애지 않았다. 누메의 선원과 화물 처리, 관측 보조와 보관은 각 담당이 자기 맡음을 닫았다. 다음 후보까지 무보수로 계속 기다리라는 말은 없었다. 세라는 그 수신이 다음 성인 서기에게 인수되는 것을 보고 자기 구간을 끝냈다. 준비한 사람이 끝을 가질 수 있었다.

방으로 돌아가니 무릎이 뻐근했다. 항해가 없던 날이라고 자기 몸도 쉰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평소의 자세로 다리를 폈다. 푸른 흙종은 여전히 조용했다. 오늘따라 빈 안쪽이 대답 없는 함처럼 느껴졌지만 실제 항로 장비와 섞어 생각하지 않았다. 세라는 잠깐 종이를 덮고 창밖의 사람 발소리를 들었다. 자기 방에는 다음 답을 받지 않는 시간이 있었다.

늦은 오후 누메는 다음 날의 한정 구간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고 알렸다. 오늘의 후보를 연장해 이미 출발 준비가 된 것처럼 쓰지는 않았다. 성인 선원의 휴식과 현재 배, 화물과 기상부터 다시 봐야 했다. 두 현지도 자기 시간과 시야를 별도로 답해야 했다. 돌의 보관은 허락된 현지 한정 구간 안에 있어 다음 날까지 맑은 채 인수할 수 있었다.

세라는 그 답을 바로 새 출항으로 받지 않았다. 나전과 내린은 각각 실제 다음 담당을 맞추고 후보 가능 여부를 물었다. 누메가 남겨 둔 귀항 여력은 새날의 조건에서 다시 생겨야 했다. 오늘 안 쓴 빛이 있으니 내일 같은 바다가 돌아온다는 법은 없었다. 그녀는 아직 빈 다음 날짜 칸을 더 크게 벌리지 않았다.

저녁 미란은 오늘 배가 없었다는 말을 듣고 자기 점심도 늦게 먹었다고 말했다. 기다리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만 기다린 것은 아니었다. 세라는 오늘 마루섬의 새 소식도 없다고 답했다. 주민은 알아요, 하고 말한 뒤 오늘은 그 얘기를 더 안 하고 싶다고 했다. 그녀는 좋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저녁 수프에 들어간 뿌리의 이름을 한동안 맞추지 못했다.

밤이 깊기 전 다른 수신이 들어왔다. 작은 운반선은 늦은 낮에 실제 부두를 떠나 자기 방향으로 갔다. 누메는 그 결과를 받았고 다음 날 공통 구간이 가능한지 실제로 살필 참이라고 했다. 세라는 오늘 안 떠난 배를 머릿속에서 뒤늦게 띄우지 않았다. 내일의 두 눈이 같은 선체를 읽을 수 있을 때까지, 맑은 빛은 다른 두 장소의 닫힌 함 안에 남아 있었다.

76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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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Grapheme · Published by Aldus Li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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