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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판타지 전체 이용가 71화

문이 지나가는 점

본문 5,082자 · 공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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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 마지막 장면

70화의 마지막 세 문단이에요.

백열아흐레째 아침 두 돌은 로안에 맑게 있었다. 새로 충전일을 처음부터 세지 않았고 밤사이 사용했다는 답도 없었다. 성인 담당이 현재 상태와 함을 넘겼다. 세라는 준비된 자원이 기다리는 날을 실패로 쓰지 않았다. 내린의 육상 인수 설명은 정한 구간에 시작할 예정이었다.

전날 맞춘 범위에서 델리는 현재 마당에 섰다. 세라가 그곳에 직접 간 것은 아니었다. 낮에 닿은 짧은 상태로 실제 시작을 알았고, 상세 그림은 다음 기존 전달을 기다렸다. 마엔과 장소 담당이 자기 맡음을 읽고 관측을 위한 새 빛을 쓰지 않는다는 말이 남았다.

마지막 짧은 답에는 한 동작이 있었다. 델리가 그림에서 짚은 점에 실제 서려 하자 마엔이 먼저 멈춰 달라고 했다는 것이었다. 장치의 받침과 사람의 발은 이제 구별됐다. 그러나 그 뒤의 출입문이 열리면 같은 자리에 문짝이 들어왔다. 그림에서 돌아선 사람은, 아직 문이 움직일 자리를 비우지 못했다.

70화 다시 읽기

문짝이 지나간 곳은, 마엔이 배를 보던 자리가 아니었다.

폐쇄 통지 뒤 백스무째 아침, 세라는 전날 내린에서 시작한 육상 준비의 상세 답을 받았다. 원기록은 현지에 남았고 그녀에게 온 것은 허락된 그림과 설명이었다. 델리가 읽은 보조 대기점은 실제보다 문 가까이에 있었다. 마엔의 기존 관측점과 장치가 움직인 것은 아니었다.

짧은 중지 답만 보았을 때 그녀는 마당의 어느 자리를 뜻하는지 알 수 없었다. 오늘 그림에는 현재 관측점, 보조가 기다릴 자리, 열리는 문이 따로 있었다. 마엔은 실제로 델리가 문짝의 범위에 들어가기 전에 멈춰 달라고 했다. 누군가 끼거나 관측 중 충돌한 일은 없었다.

델리는 문 앞의 낮은 받침을 장치의 다른 후보로 읽었다고 했다. 그 받침은 장소 담당이 물건을 잠깐 내려놓는 것이었다. 그림에 같은 사각형으로 나왔지만 쓰임은 달랐다. 세라는 낯선 사람이 어리석었다고 적지 않았다. 이름이 없는 사각형 셋은 아는 사람에게만 서로 다른 물건이었다.

에딘은 각각 이름을 쓰면 되겠다고 말했다. 세라는 문이 닫혀 있는 그림만으로 충분한지도 물었다. 종이에는 문짝이 얇은 선으로 벽에 붙어 있었다. 열리는 쪽과 폭은 보이지 않았다. 델리는 문을 열어 주러 갈 때 어디를 지나야 하는지도 함께 맡은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현재 관측 중 그 문을 여닫는 임무가 새로 생긴 것은 아니었다. 현지 장소 담당의 준비·종료 인수 범위 안에 있던 동작이었다. 세라는 보조가 한 구간 내내 문을 붙잡아 주면 된다는 답을 만들지 않았다. 한 사람의 손을 종이 바깥에서 계속 붙잡아 두는 일은 이미 다른 곳에서도 값을 남겼다.

델리와 장소 담당은 그날 실제 마당에서 문을 정한 폭으로 열고 닫았다. 마엔은 기존 관측 자리에서 어떤 움직임이 시야와 통행에 들어오는지 보았다. 돌도 같은 배도 없는 육상 상태 확인이었다. 바다의 연결을 새로 증명하거나 일곱 번째 왕복을 한 장면은 아니었다.

사용 가능한 보조 대기 자리는 다른 곳에 있었다. 장소 담당이 현재 비워 둘 구간과 다음 작업의 시작을 맞췄다. 델리는 그 자리에서 자기 다음 동작을 말하고 실제로 걸었다. 그림의 문을 피해 주먹만 옆으로 옮긴 것이 아니라 발이 가는 길을 함께 바꿨다.

세라는 그 결과를 읽으며 자기 낮은 방의 문을 보았다. 서기 탁자를 처음 옮겼을 때 의자 뒤가 좁았던 날이 있었다. 오늘 그것을 내린의 해답으로 덧붙이지는 않았다. 같은 질문이 도움이 돼도 다른 마당의 답을 대신하지 않았다. 그녀는 현지에서 실제 고른 범위를 그대로 남겼다.

티오는 일마가 정한 짧은 유급 그림 보조로 그날 참여했다. 손가락에 무리가 적은 읽기 한 구간이었다. 새 그림에서 사람의 발과 장치, 움직이는 문을 다른 말로 찾는 일이었다. 직접 선을 오래 긋거나 장치를 운반하지 않았다. 바렌은 성인 지상 보조의 다음 수신을 맡았다.

소년은 빈 마당 그림에 사람이 너무 적다고 말했다. 세라는 델리와 마엔, 장소 담당이 어느 때 함께 있는지 물었다. 티오는 세 사람이 언제나 같은 모양으로 서 있을 것으로 읽었다고 답했다. 같은 마당에서도 준비와 실제 관측, 종료 인수의 사람이 달랐다. 그는 그림을 세 장으로 나누자는 제안을 했다.

세라는 그림 세 장을 반드시 만들기로 하지 않았다. 현지에서 이미 쓰는 인수 문장과 한 장의 그림으로도 구간을 구별할 수 있었다. 더 많은 종이가 다음 사람에게 꼭 쉬운 것은 아니었다. 소년은 자기 제안이 채택되지 않으면 오늘 보조가 헛일이냐고 물었다. 그녀는 빠진 시각을 찾은 일은 남았다고 답했다.

그는 자기 손을 무릎 위에 놓고 현재 문장을 읽었다. 준비 때의 대기와 관측 중의 보조, 끝난 뒤 함 인수가 구별됐다. 한 장의 그림에 모든 사람을 동시에 그리지 않을 수 있었다. 티오는 그럼 종이 안에도 교대가 있다고 말했다. 세라는 웃고, 그 말을 공식 새 용어로 쓰지는 않았다.

정한 구간이 끝나자 일마가 다음 쉬는 때를 받았다. 세라는 소년의 보조값을 실제 범위대로 기록했다. 어린 사람이 자기 손을 잘 쓰면 모든 어른의 빠진 일을 메울 수 있다는 표는 만들지 않았다. 티오는 오늘 자기 종이배를 가져오지 않았다. 그냥 손을 비운 채 방을 나갔다.

낮에 누메의 안부가 왔다. 선장은 다른 한정 운반을 마친 뒤 쉬는 중이라고 했다. 세라는 그 운반을 자기들이 연 항로의 새 완료로 세지 않았다. 어떤 길과 조건에서 했는지는 오늘 자료에 없었다. 그는 다음 나전과 내린 후보는 아직 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오늘 두 돌이 로안에 맑게 있고 미사용임을 알려 주었다. 사용할 날짜를 재촉한 말은 아니었다. 누메는 잘 보관해 두라며 돌아오는 품삯을 계산하지 않은 배를 자기가 먼저 띄우지는 않겠다고 했다. 익숙한 농담 뒤 실제 선장의 한도가 남았다. 그녀는 짧게 알겠다고 답했다.

미란은 낮은 방에 와서 세라가 내린의 새 사람을 만나 보았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그림과 허락된 설명으로만 안다고 답했다. 주민은 자기 집도 그림으로 보면 다른 사람 집 같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세라는 그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림에서 사람을 안다고 느낀 것이 실제 만남은 아니었다.

미란은 자기가 마루섬 집으로 돌아가면 문이 지금처럼 열릴지 모르겠다고 했다. 물기와 집안, 식수와 새 접근은 여전히 별도 검토였다. 세라는 내린의 문을 잘 맞췄으니 다음은 그 섬일 것이라는 순서를 약속하지 않았다. 사람의 기다림을 접수표의 다음 칸으로 쉽게 만들 수는 없었다.

그들은 현재 방에서 쓸 작은 천을 이야기했다. 미란은 가장자리 접는 법을 알아봤고 직접 자기 물건에 해 볼지 아직 고르는 중이라고 했다. 세라는 그 천을 수익을 낼 물건으로 제안하지 않았다. 주민의 손에는 살고 싶은 하루가 있었고 모든 선택을 사업의 준비로 세지 않아도 됐다.

오후 에딘은 내린의 실제 중지와 수정 인수를 받았다. 현지 담당은 현재 보조 자리와 문 움직임을 읽고 정한 육상 준비를 마쳤다. 그 결과는 다음 후보 검토에 연결할 수 있었으나 당일 기상·적재와 실제 시야를 생략하는 허가는 아니었다. 세라는 그 끝에 선을 더하지 않았다.

원기록의 날짜와 그림을 그린 때도 따로 남았다. 현재 허락된 그림은 나중에 읽기 쉽게 보완한 면이었다. 델리의 처음 잘못 짚은 점은 원래 설명에 남았고 수정본에서는 현재 대기점이 구별됐다. 세라는 처음부터 잘된 인수였던 것처럼 옛 면을 지우지 않았다.

바렌은 지상 서기 구간에서 그 두 면을 읽었다. 그는 새 사람을 오래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가 마엔의 첫 그림을 보았다. 오래 있었던 사람도 자기가 그린 점이 장치인지 사람인지 적지 않았던 셈이었다. 세라는 어느 한 사람의 부족함만으로 닫지 않는 그 멈춤을 보았다.

오르는 약속 없이 원기록을 들고 오지 않았다. 앞서 한정 읽기를 마친 뒤에는 자기 시간을 쓰고 있었다. 세라는 그에게 다시 물어야 하는 줄이 생겼다고 당장 부르지 않았다. 마루섬에서 높은 창과 낮은 문을 다시 볼 수 있는 날도 아직 없었다. 오늘 인수는 내린의 현재 마당이었다.

저녁 두 돌은 로안의 마른 함에서 맑게 남았다. 충분한 사흘은 백열여드레째에 마쳤고 오늘 새 사용은 없었다. 성인 담당이 현재 상태를 넘겼다. 세라는 그 수신을 받은 뒤 자기 구간을 끝냈다. 돌이 기다리는 동안 사람도 같은 자리에서 계속 기다릴 필요는 없었다.

창구를 넘길 때 다음 서기가 준비가 끝났느냐고 물었다. 세라는 어느 준비인지 되물었다. 내린의 육상 인수는 마쳤고 나전의 대상 설명은 새 질문을 기다렸다. 그는 두 줄을 자기 말로 나눠 읽었다. 세라는 모든 것이 끝났다는 짧은 대답을 하지 않은 덕분에, 자기 쉬는 때를 더 편하게 지킬 수 있었다.

그날 밤 그녀는 푸른 흙종을 잠깐 들여다보았다. 안의 빈곳이 처음 샀을 때보다 더 크게 느껴졌다. 추가 없는 상태는 그대로였다. 세라는 소리를 내 보려고 다른 물건을 안에 넣지 않았다. 울리지 않는 물건을 고치기 전에 자기가 왜 오늘 소리를 듣고 싶은지 잠깐 생각했다.

내린의 문과 사람을 종이로 읽는 하루는 바다의 경이와 멀어 보였다. 그래도 실제 사람이 서면 문이 지나가는 점은 마법보다 먼저 있었다. 세라는 그 작은 문제를 거대한 발견으로 부풀리지 않았다. 혼자 방에 있는 동안에는 그 일의 값도 잠깐 내려놓을 수 있었다.

다음날 백스물하루째, 나전의 리브에게서 현재 인수 문장을 읽은 결과가 왔다. 현지 성인 보조는 장소 이름과 실제 자리, 장치 받침을 구별할 수 있었다. 그러나 관측할 배의 부분을 묻자 선미 전체를 가리켰다고 했다. 평소 배를 부르는 말로는 자연스러운 답이었다.

리브는 같은 배의 정한 흰 띠를 두 곳이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 설명은 새 관측자의 임명을 뜻하지 않았다. 보조가 함을 받을 때 무엇의 준비를 넘기는지 알아야 했기 때문이었다. 같은 배라는 말과 같은 부분이라는 말 사이에 그림 한 칸이 남아 있었다.

세라는 백열이틀째 출발 전에 천 귀가 흰 띠를 가렸던 기록을 옆에 놓았다. 그때의 실제 수정과 한 번의 사용은 그대로였다. 오늘 인수자의 넓은 말이 지난 항해까지 잘못됐다는 증거는 아니었다. 다만 다음에 배가 어떤 모습으로 올지 다시 물을 이유는 있었다.

그녀는 선장의 현재 적재와 실제 선체를 읽는 권한을 건너뛰지 않았다. 종이에서 흰 띠를 더 길게 그려 양쪽에 보이게 만드는 해법도 없었다. 현재 대상 부분을 설명할 허락된 배 그림이 있는지 운항 창구에 한정 문의할 수 있었다. 개인 선원의 물건이나 화물 내용을 받을 필요는 없었다.

에딘은 그 요청을 실제 넘겼다. 사용한 돌은 없고 맑은 두 돌은 로안에 있었다. 다음 후보가 없어서 손해 본다는 말도 붙이지 않았다. 세라는 내린의 문 문제와 나전의 대상 문제를 한 장의 새 항로 승인으로 합치지 않았다. 서로 다른 질문이 같은 바다를 향하고 있었다.

낮은 창구의 다음 서기가 수신을 받았다. 세라는 의자에서 일어나 자기 무릎을 먼저 읽었다. 오늘도 높은 층을 오를 수 있다는 새 진단은 없었다. 그녀는 허락된 짧은 평지 구간을 걸어 방으로 돌아갔다. 문을 열 때 몸이 놓일 자리를 먼저 비웠다.

저녁 짧은 운항 답이 도착했다. 누메는 배의 현재 허락된 그림을 보낼 수 있다고 했다. 다만 흰 띠가 그려진 널판 한 장은 다음 운항 전에 손볼 예정이었다. 세라는 그 줄에서 멈췄다. 같은 배의 이름이 남아 있어도, 다음에 보아야 할 흰 선은 아직 같은 모습일 수 없었다.

71화 끝

Written by Grapheme · Published by Aldus Li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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